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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헬스 기쁨병원 강윤식 원장 대장내시경 관련 인터뷰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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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윤식 원장 대장내시경 관련 인터뷰 보도 

안녕하세요.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보건복지부 지정 서울 유일의 외과전문병원 기쁨병원입니다.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1면에 기쁨병원 강윤식 원장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해당 기사는 대장내시경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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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강윤식 기쁨병원 병원장 

 

 

대장내시경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준비 과정과 절차가 번거로워 검사 자체를 꺼리는 사람이 많다. 기쁨병원 강윤식원장은 1991년 개원가 최초로 '대장내시경 클리닉'을 개설한 바 있다.

 

- 대장내시경 검사가 왜 중요한가? 

대장암은 용종만 제거해도 대부분 발병을 막을 수 있다. 대장암의 97%는 '선종성 용종'을 거쳐 발생하기 때문에 대장내시경을 통해 대장암의 씨앗인 용종을 발견하고 제거하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 얼마 주기로 받아야 하나

검사 주기는 2년과 4년으로 삼는 것이 좋다. 이전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정상이었다면 4년마다 정기검사가 필요하고, 용종을 절제한 경험이 있다면 1~2년 단위로 재검을 받는 게 좋다. 

 

- 수검률이 낮다고 들었다.

수검률이 낮은 이유는 검사에 대한 두려움이 크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역한 맛과 과도한 용량으로 장정결제 복용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장 정결제 '원프렙'을 새로 개발했다.

 

- 새로운 장 정결제는 어떤 점이 다른가

맛과 복용량, 복용 횟수가 모두 개선됐다. 원프렙은 레몬맛 주스처럼 편안하게 먹을 수 있고 기존 약물에서 느껴지던 역한 맛이 전혀 없다. 약제와 물을 포함해 복용량을 1.38L로 최소화 했고, 검사 당일 한 번만 복용하면 된다.

안전한 소르비톨을 주성분으로 담아 위에 부담도 없다. 2020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 허가를 받았고 현재 전국 병·의원과 검진센터에서 활발히 사용 중이다.

 

- 검진센터는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해당 병원의 대장 용종 발견율을 확인해야 한다. 기쁨병원의 대장 용종 발견율은 47.6%다. 국내 상급병원의 평균 발견율보다 높은 수치다. 용종 발견율이 높은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