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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1,282명 중에 평균 1명 꼴로 대장내시경검사 중에 장천공이 발생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이런 비율은 단순한 진단적 대장내시경검사 시의 통계이고, 용종을 발견해서 절제를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이보다 2-3 배 정도 더 많을 것입니다.

웬만한 크기의 용종은 지혈을 위해 전기로 살짝 태우면서 잘라내기 때문에 이때 얇은 장벽이 과도한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반대로 이를 너무 의식하게 되면 용종의 일부를 남겨 놓고 잘라냄으로써 바로 재발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해서 경험이 많지 않은 의사들은 용종 절제를 꺼리게 되고, 그러다 보니 두고 보자거나, 다시 날을 잡아서 하자는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쁨병원에서는 수만 건 이상의 용종 절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면서도 확실하게 용종을 절제해 드립니다.

또한 약간의 위험성이 감지되면 클립(clip)으로 잘라낸 상처를 안전하게 봉합해 드립니다.

이 모든 과정은 전문적인 경험과 장비, 그리고 인력이 갖추어져야 가능한 일이고, 바로 저희 기쁨병원은 이런 모든 과정을 매우 안전하게 해드릴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주변의 내과나 검진센터에서 저희 기쁨병원으로 대장 용종을 의뢰하고 있습니다.

 

두 분 중에 한 분이 갖고 있는 대장 용종.

안전하면서도 확실하게 절제 받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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